제주대 방사선응용과학연구소(소장 김신 교수)는 국제원자력기구(IAEA) 재정지원으로 해양환경오염물질 국제교육프로그램을 오는 29일까지 2주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방사선 물질이 해양생물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국제원자력기구의 해양환경 방사능 전문가 6명이 중국과 인도 등 아시아 지역 10개국에서 온 28명의 과학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제주대 방사선응용과학연구소는 1982년 국제원자력기구가 설립했으며, 방사선 인력양성사업 10개 훈련과정을 실시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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