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교육협의회(회장 이장무 서울대 총장)는 지난해 실시한 학문 분야 평가 결과를 오는 27일 중앙대 법학관 2층 대강당에서 발표한다.
이번에 발표되는 평가 대상 분야는 수학, 화학, 무역학(국제통상학)이며 수학 분야의 경우 건국대·한양대 등 25개 대학, 화학분야의 경우 경희대, 숭실대, 중앙대, 한양대 등 30개 대학, 무역분야의 경우 단국대·명지대·부산대·전북대 등 35개 대학이 각각 평가를 받았다.
또한 평가 결과 발표 후에는 각 분야별로 우수 사례 발표의 시간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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