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자 한국여성공학기술인협회장(인하대 교수)은 오는 27일 오후 5시 서울 역삼동 르네상스호텔에서 창립 4주년 기념 정기총회 및 특별강연회를 연다. 오영호 산업자원부 차관이 '해외 M&A 활성화 대책'이란 주제로 강연한다. 또 산업사회에서 성공한 여성공학인 25인의 삶을 그려 공학을 지향하는 여학생들에게 롤 모델을 제시하는 지침서인 '세상을 바꾸는 여성엔지니어3'의 출판기념회도 갖는다. 여성공학기술인협회는 한국사회 여성이 안고 있는 유리천장 (Glass Ceiling)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고 풀어보고자 결성됐다.
한국대학신문 | 입력 : 08-02-26 오후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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