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 수자원공사와 파트너십 구축
"EEWS분야 연구협력 위해 손잡았다"
KAIST가 한국수자원공사(사장 곽결호)와 파트너십을 구축한다.
KAIST는 오는 28일 오전 교내 창의학습관에서 한국수자원공사와 EEWS 분야에서의 공동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EEWS는에너지(Energy)·환경(Environment)·물(Water)·지속가능성(Sustainability)에 대한 연구를 말한다.
KAIST는 최근 자원고갈이나 환경오염 등 인류 공통의 고민을 해결하는 연구에 주력, '세계 Top10 대학'의 반열에 올라서겠다는 포부를 밝힌 바 있다.
이날 협약은 이에 대한 후속조치로 수자원공사와 EEWS 분야의 인적·물적 교류와 연구개발 협력 체제를 구축키로 한 것.
협약의 주요 내용은 ▲EEWS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공동 협력 ▲EEWS 분야의 정책·연구 개발 ▲연구인력 양성과 교환 ▲기술정보 교류와 자문 ▲연구성과와 출판물의 교환 ▲심포지엄·워크숍 공동 개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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