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평생교육원(원장 이철규)이 국악관련 강좌를 개설한다.
청주대는 27일, 평생교육원에서 젊은 소리꾼의 ‘판소리와 득음의 세계’ 등 국악과 관련된 강좌가 다음달 초부터 연린다고 밝혔다.
'판소리와 득음의 세계' 는 춘향가, 심청가 등 판소리를 쉽고 재미있게 따라 배울 수 있도록 지도한다.
'국악사 1급 사물놀이' 과정은 민간자격협회 인증 과정으로 실기 위주로 진행되고, '남도민요와 판소리' 과정은 일상 생활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노랫가락을 쉽게 배울 수 있게 지도한다.
이철규 원장(환경공학)은 "국악 과정을 개설해 달라는 요구가 많아 시범적으로 3개 과정을 개설했다"고 설명했다.
국악강좌의 수강신청은 29일까지 전화(043-229-8778~9)나 인터넷(http://www.cju.ac.kr/education)으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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