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대(총장 노동일)는 4일 상주캠퍼스 애일당에서 낙동강연구원(원장 박희천) 개원식을 갖고, 낙동강에 대한 생태 환경 등 본격 연구자료수집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낙동강연구원'은 낙동강의 생태환경과 관광, 문화, 물류 등 낙동강 관련 총제적 연구를 목적으로 설립됐다. ▲역사·문화 ▲ 생태환경 ▲ 환경에너지 ▲ 수자원관리 ▲ 관광·레저스포츠 ▲ 물류산업 ▲ 지역개발 등 7개 연구부를 구성하고 각 분야 전문 교수가 참여한다.
경북대는 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과 이명박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희천 연구원장은 “낙동강연구원은 앞으로 경상북도의 ‘낙동강 프로젝트 사업’과 정부의 ‘한반도 대운하 사업’에도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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