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총장 서정돈)는 26일 오후 7시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에서 신입생·학부모 초청 콘서트 ‘엄마는 신입생’을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유라시안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연주를 맡았으며 금난새씨가 지휘자로 나선다. 또 소프라노 서활란, 테너 나승서씨가 협연한다.
신입생들에게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는 올해로 4회째이며 건학 610주년 기념 콘서트를 겸했다. 아울러‘포스코’가 메세나 캠페인 차원에서 이번 콘서트를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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