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버시바우 여사 초청 특강
'외교관 아내의 삶' 주제로
우석대는 오는 3일 오후 3시 교내 문화관 아트홀에서 리사 버시바우(Lisa Vershbow·54) 주한 미국대사 부인 초청 특강을 갖는다.
이번 특강의 제목은 ‘예술과 외교’로 버시바우 여사는 예술가이자 외교관 아내로서의 삶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또 대사관 내에 전시된 미국 공예품들을 사진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적 감각의 장신구를 만드는 금속공예가로 활동하고 있는 버시바우 여사는 이날 강연에 앞서 우석대 산업디자인과를 방문, 한·미공예 분야의 공동발전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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