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신대(총장 정기언)는 지난 2일 오후 2시 교내 국제회의장에서 고도원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 초청특강을 가졌다.
‘꿈 너머 꿈’이라는 제목의 이번 특강에서 고 이사장은 “무엇을 위해서 꿈을 꾸고 있는지, 그 꿈을 이룬 다음에 무엇을 할 것인지 항상 생각하며 살라”고 당부했다.
고 이사장은 연세대 종교학과를 졸업하고 <뿌리깊은 나무>·<중앙일보> 기자를 거쳐 청와대 연설담당비서관을 역임했다. 현재는 ‘고도원의 아침편지’ 발행인 겸 아침편지문화재단 이사장으로 활동 중이다.
이날 특강에는 정기언 총장을 비롯한 대학 구성원과 나주시민 400여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