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학장 김영만)이 ‘제5회 던롭컵 학생 스쿼시 선수권 대회’ 여자 대학부 단체전·개인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전주비전대학은 지난 12일 부산 금정스쿼시장에서 열린 여자대학부 결승전에서 한국체대를 세트스코어 3대0으로 이기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개인전에서도 배찬미(태권도과1)씨가 권성은(사회체육과2)씨를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박중권 코치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여자 대학부 단체전에서 1위를 차지했으며 개인전 부문에서도 1등에서부터 3등까지 전부 휩쓸었다”면서 “여자대학부에선 명실공히 전국 최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