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공업전문대학이 개교 50주년을 맞아 14일부터 인천종합문화예술회관에서 ‘학생작품전시회’를 열었다.
전시회에는 자동차과, 항공지형정보시스템과, 실내건축과, 비서과, 공예디자인과, 패션
디자인과 학생들의 작품이 전시됐다.
자동차과 학생들은 직접 제작한 자작자동차를, 항공지형정보시스템과 학생들은 GIS를 이용한 다양한 안내 시스템을 선보였다.
실내건축과에서는 각종 대회 수상작을, 비서과에서는 학생들이 제작한 비서 관련 서적을 제출했으며, 공예디자인과와 패션디자인과에서는 다양한 공예 작품과 의상 작품을 전시됐다.
이번 전시회는 16일까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