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업기술대(총장 최준영)는 최근 우즈베키스탄 과학아카데미(UAS)와 과학기술교류 협정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협정에 따라 양기관은 △기술이전 △상품화기술 개발 △교직원 및 학생 교류 △학술정보 교환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최준영 총장은 협정식에서 “대학의 상품화기술 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것이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UAS는 48개 연구센터와 422개 산하연구소로 이뤄진 과학기술 종합기관으로 기상·천문·대체에너지·태양광·바이오 분야와 관련된 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