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학신문 홈 > 뉴스 > 클로즈업

목록
프린트 스크랩
교총, 영화배우 ‘유승호·오수아’ 홍보대사 선정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원회)는 가정과 교육의 달인 5월 앞두고 25일 교육홍보대사에 영화 ‘서울이 보이냐’의 주연배우인 유승호(사진 오른쪽)군과 오수아(사진 왼쪽)씨를 위촉했다.

이들은 앞으로 1년간 제6회 교육사랑 마라톤 대회, 1일 교사 체험 등 각종 교육 관련 행사 참여는 물론 홍보영상물, 이미지 광고 등 교육홍보물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지난 2000년 드라마 ‘가시고기’로 데뷔한 유군은 영화 ‘집으로’를 통해 스타덤에 오른 아역배우. 최근에는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어린 담덕’역과 ‘왕과 나’의 ‘어린 성종’역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국민 남동생’으로 사랑받고 있다.

오씨는 각종 기업 CF와 드라마 조연으로 출연하며 기본기를 닦은 실력파 배우로 첫 영화 데뷔작인 ‘서울이 보이냐’를 통해 우리 기억 속에 아련한 70년대 선생님의 모습을 충실하면서도 안정적으로 연기해 신인 같지 않다는 평가를 받았다.

교총은 “5월 8일 개봉예정인 영화 ‘서울이 보이냐’에서 전남 신안 낙도인 신도분교에 새로 부임한 여교사와 초등학생으로 출연, 따뜻하고 아름다운 사제간의 정과 학교가 나아갈 방향을 잘 표현해 다음 달 교육주간(5월 10일~5월 17일) 주제인 ‘학교를 행복한 배움터로’에 적합하다고 판단해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권형진 기자 (jinny@unn.net) | 입력 : 08-04-25 오전 11:31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목록
프린트 스크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1

최신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