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영향평가 권위자에게 듣는 한반도 대운하
청주대, 美 사회영향평가센터 소장 특강 마련
사회영향평가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인 찰리 울프(Charlie.P.Wolf) 미국 사회영향평가 센터 소장이 ‘영향평가와 한국의 개발’(Impact Assessment and Korean Development)이라는 제목으로 28일 오후 2시, 청주대 본관 세미나실에서 특별강연을 한다.
이번 특강에서는 구상에서 착공까지 37년, 공사기간만 15년에 걸렸던 미국 테네시-톰빅비 운하 등의 사례를 들어 한반도 대운하에 대한 전문가적 견해를 밝힐 예정이다.
울프 소장은 사회영향평가(Social Impact Assessment) 분야의 세계적 권위자로 국제영향평가 학회를 창립, 회장을 역임한 바 있고 지난 35년간 전세계 수자원와 운하개발, 이에 따른 환경영향평가에 관해 연구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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