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미대 교수 작품展
7일부터, 수익금은 태안 돕기 성금으로
목원대가 오는 7일부터 16일까지 대전 성 갤러리에서 제34회 미술대학 교수 작품전을 갖는다.
목원대 교수 작품전 1974년 시작된 이래 올해로 서른네 번째를 맞았다. 이번 작품전엔 미술대학 전임교수 21명과 전임강사 19명, 겸임교수 18명이 참여한다. 한국화·서양화·조각·도자기·판화·섬유·디자인 부문의 58점이 선보인다.
올해 교수 작품전의 작품 판매 수익은 모두 기름유출 피해를 입은 태안지역 주민 돕기에 쓰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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