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가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아 다채롭고 풍성한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세족식이, 지난 4월에는 60주년 기념 홈페이지 및 네이버 블로그·싸이월드 타운 개설이 진행됐으며 앞으로도 홍보대사 위촉·명지포럼·명지바둑페스티벌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오는 15일 진행되는 홍보대사 위촉식. 명지대는 박지성 선수와 조성원 KB국민은행세이버스 감독은 물론 가수 심수봉·유노윤호·유빈과 탤런트 연정훈·류수영 등 유명동문을 홍보대사로 위촉한다.
또한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개교 60주년 기념 축제 한마당에서는 유병진 총장과 학생들이 함께 하는 60m 김밥말이 행사를 비롯해 프리허그·락페스티벌 등의 다채로운 행사들이 펼쳐진다.
오는 9월에는 개교60주년 기념 유라시안필하노믹 오케스트라와 함께하는 용인시민 초청 음악회·개교 60주년 기념 예배 및 비전선포식·명지포럼·서울시민과 함께 하는 명지바둑페스티벌 등이 열릴 예정이며 10월에는 사회봉사대축제가, 11월에는 해외도자기 전시회가 각각 진행될 계획이다. 개교 60주년 기념행사는 오는 12월 총동문회의 밤을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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