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외대(총장 박철)는 최근 외국인 교수 초청 만찬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만찬에는 80여명의 외국인 교원 및 박철 총장·이명호 서울캠퍼스 부총장·김규진 용인캠퍼스 부총장 등이 참석해 서로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서 박철 총장은 “우리학교에 국내 최고 수준의 외국인 교수들이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무척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있다”면서 “외대가 지난해 대학평가에서 국제화 부문 2위를 차지한 것을 힘입어 외국인 교수들이 앞으로도 연구·교육에 더욱 힘써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