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여자대학은 21일부터 23일까지 제34회 대동제를 연다.
축제 첫 날인 21일 오후 5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아동무용지도자과 공연과 경인방송의 ‘씽씽 배달 노래방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인기가수 DJ DOC의 공연도 준비됐다.
둘째 날에는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는 ‘콩 옮기기’ ‘얼음물에 발 담그기’ ‘페인트 통 부수기’를 포함, 10여 종목의 아기자기한 행사가 열린다.
또, 칵테일 쇼와 공개미팅 등 대학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가수 노브레인이 흥을 돋운다.
23일에는 동아리 ‘S&Belly’의 밸리댄스 공연이 열리며, 인기가수 다이나믹 듀오가 마지막 날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