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총장 전종호)는 31일 ‘제21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담배 없는 캠퍼스 조성 및 질병 예방을 위한 ‘건강 증진 캠페인’을 펼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20~21일 이틀간 보건진료소는 금연클리닉을 운영, 금연보조제를 제공하고 폐기능 검사를 실시하는 등 금연 장려를 위한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또 건강한 삶을 위한 올바른 영양 섭취법 제시·우울증 검사·구강 검사 등도 함께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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