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는 30일 중국 산동성 청도에 위치한 흠강화윤대주점(Sunkin Huarun Hotel)에서 '중국의 부상과 동아시아 국제질서' 주제 국제학술회의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학술대회는 동아시아의 관점에서 중국의 부상을 분석하는 한편, '구미·동유럽에 대한 중국의 전략', '한중무역과 FTA', '중국의 지속적 발전 : 가능성과 한계' 등을 주제로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부산대는 앞서 29일 같은 장소에서 부산대 총동문회가 주관하는 '한·중 우호의 밤'을 열고 부산대 중국연구소와 인민대학 국제관계대학 간 교류협력 조인식을 가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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