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기전대학(학장, 강택현)이 지식경제부에서 지원하는 41억 규모 지역연고산업진흥사업에 최종 선정, 지식경제부와 산학관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전주기전대학은 지리산 자생식물을 기반으로 하는 동양최대 국제허브산업 클러스터구축 사업 추진 적격 대상자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향후 21만여평 규모 허브밸리와 테마공원도 조성할 예정이다.
주관기관으로서 협력·참여기관과 함께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수할 경우, 2011년 지역 내 60여개 기업에서 매출액 460억과 지역일자리 250명 창출, 관광객 600만명을 유치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지역경제활성화는 물론, 남원지역 허브업체의 경쟁력 강화, 웰빙산업 활성화, 소외지역 경제도약 기틀 마련 등의 효과가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