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5개 일간지 기자단이 23일 서울예술대학을 방문, 한국의 예술교육 현장을 취재했다.
지난 19일부터 24일까지 5박 6일 일정으로 우리나라 문화산업계를 취재 중인 중국광주일보·북경만보·중국일보·신문신보·상해동방조보 기자단은 서울예술대학 연기·시각디자인과 수업을 참관했다.
5박 6일 일정에서 교육기관 중에는 서울예술대학이 유일하다.
기자단은 이날 아텍, 마동 등 서울예술대학의 교육시설을 둘러본 뒤, 유덕형 학장과 인터뷰를 하는 등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이번 방문은 한국문화산업을 중화지역에 널리 알리고 양국의 문화교류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문화산업교류재단(KOFICE)이 주관하는 해외언론·문화계 오피니언 리더 초청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중국 기자단은 작년에도 서울예술대학을 방문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