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수 건양대 총장이 25일 모교발전에 써달라며 1억원을 연세의대에 기증했다.
김 총장은 이날 12시 30분 전굉필 연세의대 총동창회장, 이유복 명예교수, 정 민 미주동창, 이성철 연세의대 안과주임교수 등을 경기도 의왕시 학의동 소재 자신의 우림농장으로 초대, 오찬을 같이하는 자리에서 의과대학동창회 발전기금으로 5000만 원, 안과학교실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각각 기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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