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총장 고충석)는 26일 ‘개교 56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장기근속 교직원 33명 △지난 학기 강의평가 최우수교원 12명 △우수 교육프로그램 기획 교수 2명 △부설 초·중·고 우수교사 3명 등을 대상으로 공로패 및 상장 수여식이 있었다.
제주대 동문인 김우남 제18대 국회의원 당선자와 안병식 마라토너에게는 ‘자랑스런 제주대인상’이 주어졌다.
또한 이번 기념식에서는 △남상수 (주)남영 L&F 회장 5000만원 △박국남 재일본관서제주도민협회 상임고문 1000만원 등 지역인사들의 발전기금 기부가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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