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여대(총장 오장원)는 무안군과 한국농촌공사에서 발주한 ‘무안 월선권역 농촌마을종합개발 지역역량강화사업’중 하나인 아동교육프로그램을 28일 실시한다.
아동교육프로그램은 광주여대 스튜어디스학과 이동희 교수와 아동미술학과 오승진 교수, 이난경 교수가 무안 청계남초교의 전교생을 대상으로 ‘행복한 아이 만들기’라는 테마로 총 12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교육은 그 첫 시작인 ‘아름다운 마음과 모습 만들기’라는 소주제로 광주여대 항공실습실에서 실시되는 예절교육과 광주시립미술관 일원에서 견학과 꿈 그리기 행사 등이 실시된다.
특히 광주여대 스튜어디스학과와 아동미술학과에서 재학생 15명이 참여, 청계남초교 학생들과 멘토링 시스템을 진행하기로 해 단발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교류를 가짐으로써 농촌 어린이들과 도시와의 소통창구 역할 및 진로, 고민상담 등 다양한 지원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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