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은 한성대 영어영문학부 교수가 지난 31일 한성대 창의관에서 열린 ‘밀턴과근세영문학회’ 정기총회에서 회장으로 피선됐다.
밀턴과근세영문학회(구 한국밀턴학회)는 르네상스 시절 영국 문학과 문화를 연구하는 교수들 모임이다.
총 200여명이 회원으로 가입돼있으며, 매년 2회씩 한국학술진흥재단 등재지인 학술지를 발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