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총장 이영선) 창업동아리 ‘바커스’(회장 정민재)가 최근 중소기업청이 주최한 ‘우수창업아이템 개발 지원사업’에 선정돼 창업 아이템 개발비 400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우수창업아이템 개발 지원사업’은 창업동아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기획됐으며 우수한 창업아이템을 개발한 동아리에게는 △국내·외 기업 연수 참여 △창업대전 참가 자격 부여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바커스 회원들은 지난달 26일에도 한밭대가 주최한 ‘제3회 PSV(Pre-Star-Venture) 창업스쿨&창업아이템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싱가포르 연수 참가자격을 얻는 등 우수창업동아리로 명성을 얻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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