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비전대학 치위생과는 ‘치아의 날’인 9일 오후 1시부터 시민들을 대상으로 치아건강캠페인을 실시했다.
전주비전대학 치위생과 교수 및 학생 40여명이 직접 거리에 나서 올바른 잇솔질 방법과 구강위생용품사용법 등에 대해 설명하고, 칫솔과 치실 등을 무료로 제공했다.
김미정 치위생과 학과장은 “치아의 날을 맞아 어떻게 하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을까 고민하다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치아의 날은 첫 영구치의 중요성을 알리고자 치과학회에서 정한 날이다. 6월 9일은 영구치가 처음 나오는 6세의 6과 영구치의 9를 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