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학원, 중국 지진 성금 8000여만원 전달
경희학원은 13일 중국 쓰촨성 지진 재해의연금 7800만 여 원을 중국대사관에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경희대 교수·직원은 물론 경희의료원, 동서신의학병원 등 경희학원 구성원 모두가 뜻을 모아 마련했다.
박규홍 경희대 부총장은 “쓰촨성 주민들이 하루 빨리 웃음을 되찾기를 기원하며 성금을 모았다”며 “경희 구성원 모두가 함께 참여한 것이어서 의미가 더욱 크다”고 말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