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에는 경상권에서 동의대와 영남대, 계명대, 신라대가 선정됐으며 전국적으로는 모두 12개 대학이 선정됐다.
동의대는 이에 따라 3월부터 12월 31일까지 여성가족부의 지원금 7천5백만원과 학교대응자금 1억5백만원 등 모두 1억8천만원을 투입, 여대생 진로개발과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개발할 계획이다.
또 동의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도 교육인적자원부가 선정하는 '여대생 특화 진로교육과정 개설 지원 대학'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사업은 여대생들이 학점을 취득하면서 조기에 진로를 탐색할 수 잇도록 해 여대생들의 취업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올해 사업참여를 위한 공모에는 모두 62개 대학이 지원했고 이중 동의대를 비롯해 24개 대학만이 지원대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