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하대(총장 홍승용)는 지난 1일 ‘식품안전연구센터’ 개소식을 가졌다.
‘식품안전연구센터’는 식품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구로 지난 5월 국가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선정됐다.
‘식품안전연구센터’는 식품 성분을 정밀 분석할 수 있는 45종의 첨단 장비와 10여명의 전문인력들을 배치하고 대형 식당으로 납품되는 식자재의 안전성을 검사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인하대‘식품안전연구센터’는 현재 대한항공 기내식 안전 관리에 심혈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한 ‘식품안전연구센터’는 식자재 생산업체들을 대상으로 식품 제조공정과 유통단계에 있어서의 품질관리에 대한 컨설팅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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