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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신대, 中 연변대서 5개국 세미나
50여명 학자 ‘동북아의 역사전통과 사회경제 변화’ 주제로

 ‘동북아의 역사 전통과 당대의 사회경제 변화’라는 주제를 놓고 한·중·일·러·미 5개국 학자 5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주제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동신대학교 동북아연구소(소장 고재휘 교수)는 지난 4~6일 중국 연변대 국제회의실에서 연변대 중·조·한·일 관계사연구소와 함께 국제 학술세미나를 개최했다
.

 
동신대와 연변대, 연변자치주인민정부, 한중학술교류회, (사)한국교육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학술세미나에서 참가자들은 
△중국의 금융 체제와 동아시아 경제 △북한의 핵문제 해결을 위한 동북아 안전보장 협력 △동북아 정세변화와 한반도의 평화 등에 대해 폭넓은 대화를 나눴다.

한편 동신대 동북아연구소는 이번 학술세미나에서 발표된 원고를 정리해 오는 9월중 국제공동연구 논총 3집을 발간할 예정이다.

한국대학신문 기자 (yanghee@unn.net) | 입력 : 08-07-07 오후 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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