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의 강원대 교수(자원생물환경학)가‘제20대 세계토양학회장’으로 선출됐다. 양 회장의 임기는 2010년까지다.
양 회장은 회장 임기 동안 △토양환경오염 △지구온난화 △식량생산 등의 문제를 해결하는데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또 임기가 종료되면 2014년까지 학회 수장의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세계토양학회는 세계 20여개 국가, 3000여 명의 토양학자들이 회원으로 가입해 활동하고 있는 국제학회로 영국에 본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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