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총장 라종일)가 전북은행(행장 홍성주)으로부터 발전기금 4억원을 받았다.
7일 우석대는 총장실에서 라종일 총장과 홍성주 전북은행장을 비롯 이 대학 은재순 대학원장, 조상혁 기획조정처장, 권영안 입학처장, 전북은행 문동섭 부행장, 김용식 부행장 등 양측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전기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전북은행이 출연한 발전기금 전달은 개교 30주년을 맞이하는 우석대의 교육 및 연구 활동을 지원해 지역발전의 초석을 마련한다는 차원에서 이뤄졌다.
라종일 총장은 "대학이 보유한 인적 물적 자원을 지역경제 활성화에 제공하고 지속적인 인재양성과 연구활동을 통해 지역과 함께 발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 한국대학신문(http://unn.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