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상선(사장 김성만)이 2008년도 대졸 신입·경력 사원을 모집한다. 지난 1월에 이어 영업/영업관리 · 관리지원 및 전략기획 · 해운조사 분야에서 40명 가량을 추가 채용한다.
신입의 경우 오는 8월 대학 졸업자 및 기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며 입사지원서는 21일 오전 8시까지 회사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mm21.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받는다. 서류전형을 거쳐 8월 초 인성검사와 1·2차 면접을 통해 최종 입사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현대상선 측은 경제난 속에서도 우수인력의 취업기회를 넓힌다는 취지에서 추가 채용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상선은 현재 전세계 26개국과 100여개 지점에 글로벌 거점망을 확보하고 있다.
문의. 02-3706-5818, ksm770729@hmm21.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