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대 BT특성화학부 이해익 교수와 재학생 등 11명이 14일 봉사활동을 위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봉사활동은 다음 달 14일까지 한 달 간 이뤄지며 이 기간 동안 강원대생들은 일본 노인복지시설 ‘후루사토원’에서 노인돌보기·시설보수 등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일 예정이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원대와 후루사토원 간 2005년에 체결한 대학생 봉사활동 관련 협약에 따른 것으로 봉사활동 참가자의 경비는 양 측이 공동 지원한다.
강원대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한·일 간 국제교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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