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으로서는 독특한 시각으로 한국 사회를 진단해 유명한 노르웨이 오슬로국립대 박노자(사진) 교수가 전북대에서 오늘 오후 5시 특강을 갖는다.박노자 교수는 전북대 사회과학연구소 주관으로 마련되고 있는 목요포럼에 초청돼 '한국 사회를 위한 현실적 대안 : 사회 투자 국가 모델?’이라는 주제로 강연한다.강연은 사회과학대학 113호 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