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과학대학, 근시학 권위자 바바라 초청
"어린이들 외부 활동 많으면 근시예방 도움"
경북과학대학(학장 전동흔) 안경광학과는 근시학 분야의 최고 권위자인 바바라 박사를 초청해 ‘근시의 발병원인에 대한 세미나’를 열었다.
바바라 박사는 이날 세미나에서 “어린이들은 외부활동이 많으면 근시예방에 도움이 된다”면서 “자녀들의 시력저하 사실을 알게 되면 부모가 안경을 바로 착용하도록 해햐 급격하게 떨어지는 시력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전국 안경사들로 구성된 ‘제5회 국제옵토메트리스쿨’ 교육생들과 안경광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난 17일 검안 학의 세계적인 권인자인 헬렌 박사 초청 세미나에 이어 두 번째 명사 초청 세미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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