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와 신한카드가 지난 25일 등록금 신용카드 납부에 관한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명지대 외에 명지학원 산하 관동대와 명지전문대학에도 적용되며 3개 대학을 대표해 유병진 명지대 총장이 신종균 신한카드 부사장과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오는 2학기부터 명지학원 산하 3개 대학의 학생들은 신한카드로 등록금 납부시 최대 12개월까지 할부로 결제할 수 있으며 최대 70만원의 선할인(포인트 결제) 결제 등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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