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철 충북대 총장은 연변대와 연길지역 방문을 위해 28일 중국 출장길에 올라 8월 2일 귀국한다. 임 총장은 옌벤(延邊)대에 파견 중인 중국어 현지 어학연수단의 수업 참관과 수료식 참석, 충북대를 지망한 옌벤대 대학원 복수학위 과정생들과의 면담 등의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또 지난 22일부터 8월 5일까지 15일간 중국 지린성(吉林省) 투먼시(圖們市) 정암촌(亭岩村) 등에서 해외 봉사활동을 벌이고 있는 충북대 재학생 20명을 격려차 방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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