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대 의료원 춘천성심병원은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도내 중·고교생 60명을 대상으로 ‘제3회 청소년봉사학교’를 운영한다.
이번 ‘청소년봉사학교’는 청소년들에게 의료기관 직업 체험과 봉사활동 기회를 제공한다는 취지로 열리며 △심폐소생술 등 응급의료특강 △현장 봉사활동 △지역 내 환경정화 활동 △환경보호 방안 토론과 환경교육 등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봉사학교 한 관계자는 “청소년들에게 사회봉사 의식을 심어주고 직업체험을 통해 진로결정에 도움을 주고자 지난 해부터 방학마다 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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