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가 아프리카로 교류 영역을 확대한다.
상명대는 아프리카 스와질랜드에 소재한 스와질랜드대(University of Swaziland)와 학술 및 국제교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상명대와 스와질랜드대는 UN 및 UNESCO 공동 프로젝트의 수행을 추진하는 등 앞으로 학술 및 국제교류에 있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양종훈 상명대 대외협력처장은 “아프리카의 대학과 교류를 맺는 첫걸음을 내딛은 만큼 스와질랜드 대학은 물론 영역을 넓혀가며 아프리카와 활발한 협력관계를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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