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의 스승상’은 의대 졸업생들이 재학 중 가장 큰 영향을 끼친 교수를 뽑아 감사의 마음을 표하는 상. 임상의학 부문 수상자로 선정된 임건한 교수는 “4학년 지도교수를 맡아 상을 받게 된 것 같다”며 “졸업생의 마음을 간직해 후학들을 더욱 잘 가르치도록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