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총장 이승헌)은 11일 미국의 워싱턴DC가 지난 9일(현지시각) 이승헌 총장<사진 오른쪽>의 날로 지정, 이 총장에게 기념패를 증정했다고 밝혔다.
워싱턴DC는 이날을 ‘일지리데이(Ilchi Lee Day)’로 명명해 선포했는데, 워싱턴 DC가 한국인을 기리는 날을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에이드리언 펜티 시장은 이 총장이 창안한 뇌교육이 주민들의 건강은 물론 평화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세계평화에 이바지한 공로를 높이 평가해 기념일을 지정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