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강대 불교문화硏 학술세미나
'한국 불교문헌의 새로운 발굴' 주제로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가 불교 문헌의 새로운 발굴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금강대는 20일 오전 서울역사박물관 시청각실에서 '한국 불교 문헌의 새로운 발굴'이란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소의 인문한국(HK)사업 시행 이후 여는 첫 세미나다. 금강대 불교문화연구원과 일본학자 등 5명이 한국의 고대·중세 불교의 새로운 해석을 모색한다.
금강대는 "이번 국제학술세미나에서는 그간 거의 소개되지 않았던 백제․고구려 관련 불교문헌 자료를 소개함으로써 백제불교와 고구려불교의 실체에 한 걸음 다가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ㄱ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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