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학년도 법학적성시험’ 춘천지구 시험이 오는 24일 강원대에서 실시된다.
이에 따라 전체 응시자 1만 858명 중 93명이 강원대에서 법학적성시험을 보게 될 예정이다.
강원대는 법학적성시험의 공정한 시행을 위해 감독관·시험관리자 17명을 각 고사장에 배치하기로 했다. 또 응시생들에게는 식당 이용·무료 주차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방침이다.
올해 처음으로 치러지는 법학적성시험은 서울·부산·대구·광주·대전·제주 등 전국 7개 지역 13개 대학교에서 동시 실시된다. 1교시 언어이해·2교시 추리논증·3교시 논술 등 총 3과목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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