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인력개발센터는 노동부 대학취업기능 확충사업비로 ▲취업교과목 개설: ‘생애와 직업탐색’·‘진로설계와 자기이해’ ▲취업 서포터제도 ▲진로·취업캠프 ▲대학별 진로탐색 검사 ▲취업능력 향상 프로그램 ▲모의입사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전남대는 지원사업 외에도 ▲진로지도교수제 ▲현장실습교육을 정착시켜 ‘취업률 60%’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이를 위해 단과대학 학과 및 교수회의를 직접 방문, 교수들에게는 취업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학생들에게는 ‘찾아가는 취업교육’을 실시해 체계적 취업 준비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