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영상·미디어연구소는 오는 20일 대학로에 소재한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에서 ‘2008 마음으로 보는 세상’사진전 발대식을 갖는다.
올해로 2번째를 맞는 ‘마음으로 보는 세상’은 시각 장애인을 위한 사진교실로서 시각장애인들에게 사진촬영 교육을 시키고 시각장애인 스스로 촬영 주체가 돼 시각 예술활동을 하도록 돕는 것이 목적이다.
‘마음으로 보는 세상’전시회는 오는 1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상명대 문화예술대학원 1층 갤러리에서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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