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총학생회(회장 곽철은)가 혈액 부족에 따른 혈액수급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29일~30일 이틀간 건국대 캠퍼스에서 제2회 ‘젊은 혈기 헌혈로 보답’사랑의 헌혈 행사를 연다.
이번 사랑의 헌혈 행사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건국대 총학생회와 대한적십자사 남부혈액원 주관으로 건국대 학군단이 참여하며, 하루 전국 헌혈 6,500명의 15%를 차지하는 1,000여명이 헌혈에 참여할 예정이다.
건국대는 지난해 제1회 ‘사랑의 헌혈, 이웃에게 생명을 나눠주기’ 헌혈 운동을 펼쳐 대학생과 교직원 등 1200여명이 헌혈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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