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문대가 28일 지역 산·학·관 교류협력을 위해 '선문대 총장배 친선축구대회'를 개최했다.
2회째를 맞은 이번 축구대회에는 아산시청을 비롯해 삼성전자, 동원테크, 탕정 축구회 등 22개팀이 참가했다. 결승전에서 유성기업이 탕정축구회를 3-0으로 승리, 우승을 차지했다.
선문대는 "이번 축구대회는 산학관 상호 교류 협력을 활성화해 새로운 지식·기술 개발을 도모하고 선문대 재학생들의 취업을 활성화 하는데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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